제정 40년을 맞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용인시를 비롯한 한강사랑포럼 참석자들은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규제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상일 용인시장은 하수처리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현재의 여건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반도체 등 국가 첨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업단지 면적 제한 완화 등의 규제 합리화를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소규모 난개발 방지를 위해 중규모 이상의 계획적 개발을 허용하고, 환경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용인시는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닌 성장관리계획 강화를 통해 첨단 산업이 들어설 자리를 열어주는 '직주복합형' 명품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516263480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